정넝량(正能量)
건강하고 사회에 힘이 되는言행을 뜻하는 유행어.
뜻
정넝량은 건강하고 낙관적이며 사회에 활력을 주는 말과 행동을 뜻한다. 공식场面에서는 진지한 격려의 뉘앙스이고 민간에서는 비꼬는 용도로도 쓰인다. 관영 매체와 교사, 일반 이용자가 사용한다.
유래
유행어로서 최초 출처는 불명확하다. 제공된 자료는 시진핑과 왕치산이 정치 구호로 사용했다고 전한다. 2012년 잡지 야오원자오쯔가 중국 10대 인터넷 유행어로 선정했다. 이 선정으로 2012년이 확산의 해로 굳어졌다.
쓰임
선행이나 노력, 회복 이야기에 덧붙여 쓴다. 명사로 쓰고 수식어로도 쓴다. 활용형은 없고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
예문
심야 봉사자 글을 보고 정넝량을 받았다고 댓글을 남겼다.
변형과 관련어
간체는 正能量, 번체도 正能量로 쓴다. 반의어는 푸넝량으로 비관적 기운을 뜻한다. 관련 표현으로 주선율과 정면 인도가 있고 비꼬는 파생은 억지 낙관을 가리킨다.
흔한 오해
물리학 용어로 오해하기 쉽지만 유행어에서는 사회 분위기를 뜻한다. 냉소적 스레드에서 진지하게 쓰면 선전처럼 들린다. 반어와 진심의 구분을 놓치면 오해가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