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2022
워싱스
성씨 외치기 한마이 노래와 따라춤 밈
뜻
스트리머 구시가 만든 한마이 노래와 따라춤 유행을 가리킨다. 나는 석씨다 나는 돌이다 구호에 과장된 손동작이 따르고 촌스럽고 유쾌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주로 더우인과 틱톡 따라춤과 예능 개사에 쓰인다.
유래
이 곡은 대륙 창작자 구시가 2022년 11월에 백가성 시리즈로 올렸다고 전해진다. 2023년 하반기 더우인과 틱톡 댄스로 퍼졌고 인스타그램에서는 서양 창작자들이 표정 연기로 재창작했다. 최초 흥행 영상의 주인은 논란이 있으나 시기와 흐름은 대체로 일치한다.
쓰임
강한 비트가 나오면 주먹과 손가락 포즈로 함께 추는 신호로 쓴다. 석씨 친구 등장을 놀릴 때도 쓴다. 문법적으로 감탄사나 곡명으로 굳어 쓰이며 활용하지 않는다.
예문
음악이 나오자 모두 워싱스를 외치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변형과 관련어
표기는 워싱스, Wo Xing Shi, 我姓石 등이 있다. 파생으로 왕씨 리씨 개사판이 있다. 관련 밈으로 커무싼 춤과 서후이다오가 있다.
흔한 오해
전통 희곡이나 정식 성씨 소개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은 생방송 한마이다. 석씨 비하가 아니며 격식 있는 자기소개에 진지하게 쓰면 가볍게 들린다.